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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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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지원사업 안내

장애인의 권익옹호 및 자립생활을 지원합니다.


동료상담

동료상담(peer counseling)이란 장애라는 공통의 조건으로 인해 겪는 상황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등한 관계를 형성하여 자립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적‧심리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개별동료상담

  • 개별동료상담은 당사자의 욕구에 따라 장애인 동료상담가와 내담자 간에 이루어지는 상담과정으로, 공감을 통해 상처를 위로받고 자기신뢰를 회복하여 자존감과 자신감을 찾아 진정한 자립생활의 길에 나서는 계기를 마련하는 일대일당사자 중심 동료지원상담입니다.

집단동료상담

  • 집단동료상담은 4~8명으로 구성된 인원이 일정기간(2박3일)동안 모여 진행하는 집단상담으로 다음의 특징을 갖습니다.
  • ① 장애인 동료들이 일정한 형식 아래 정해진 주제로 세션과 생각하기와 듣기, 미니강의 등을 통해 감정해방을 합니다.
  • ② 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 ③ 지역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생활을 위한 동료 간 지지와 지원을 강화합니다.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 동료상담가를 양성하여 자립생활에 적응한 장애인이 자신처럼 적응하고자 하는 다른 장애인을 지원하고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방법과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룹동료상담

  • 동료상담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통의 목적을 위하여 자발적이고 비전문적인 집단 활동을 함으로써 집단 개개인이 도움을 얻는 조직을 의미하며, 스트레스 상황이나 사건에 직면했을 때 그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통제할 수 있는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고 대처방법, 지식, 기술 등을 논의하고 상호 지지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특성을 가진 자조모임형태의 그룹동료지원상담입니다.

자립생활기술훈련

자립생활기술훈련(Independent Living Program:ILP)은 거주시설이나 가정에서 보호적이며 수동적으로 생활하던 습관을 버리고 지역사회로 나와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스스로 생활하고자 실천하는 자립생활 훈련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 인간관계, 의사소통, 금전관리, 건강관리 등의 활동을 훈련합니다.


개인별자립지원

개인별자립지원이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즉 자신의 삶을 타인이 아닌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전문가나 서비스 담당자가 문제해결 방식을 결정해 주는 것이 아닌, 지원과정 중 장애인당사자의 자기결정, 선택권에 의해 자립생활을 실현합니다.


권익옹호

권익옹호(Advocacy)는 장애인 개인이 겪고 있는 차별과 권리를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불합리한 장애인차별요인과 인식의 개선을 포함합니다. 개인의 차별구제‧역량강화 등을 통해 개인의 변화를 추구하고, 장애운동과 모니터링을 통한 각종제도‧법률‧서비스의 개선활동, 시민들의 장애인식개선을 통해 진정한 사회통합을 이룩하고자 합니다.


자조모임

유사한 경험과 욕구를 가진 장애인들이 공통주제를 가지고 모임을 결성하여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들과 서로의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지합니다.


정보제공

자립생활에 있어서 정보접근은 핵심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자립생활 관련정보 뿐만 아니라 장애인 복지정책과 관련제도, 서비스 등에 대한 각종정보를 홈페이지, 개별문자발송, 정기소식지, SNS 등을 통해 장애인당사자에게 제공합니다.


탈시설자립지원

탈시설이란 기존의 시설중심이 아닌, 지역사회 정착하여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도록 지역의 거주시설 등과 연계하여 거주 장애인의 탈시설과 지역사회에서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입소자와의 개별동료상담, 시설종사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 등을 진행합니다.